올해 문학콘서트는 "현재 속 과거, 현재 속 미래의 문학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선후배들 간의 만남과 대화의 자리로 마련해 보았습니다.
11월 2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요산김정한문학관 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를 맡아주신 정기문 평론가가 문학콘서트의 시작을 알립니다.
제27회 요산김정한문학축전 자문위원장이신 이재봉 관장님의 인사말
문학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현장 사진들

왼쪽부터 사회자 정기문 평론가, 초대작가인 동길산 시인, 김지숙 시인, 김일지 소설가, 정재운 소설가

오른쪽부터 대담자로 참여해 주신 차고비 시인, 서정아 소설가



문학콘서트에 참여해주신 (사)요산김정한기념사업회 및 부산작가회의, 타 지역 작가회의 회원분들과 함께 단체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