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요산 김정한 문학과 공공성(公共性)"이라는 주제로 10월 30일(수) 오후 2시, 부산일보 10층 소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좌장을 맡아주신 정훈 평론가의 안내로 시작됩니다.

제27회 요산 김정한문학축전 대회장이신 황국명 이사장님의 인사말

발표자 오영이(동명대, 가운데), 토론자 김유진(경성대, 왼쪽)

발표자 강희철(한국해양대, 가운데), 토론자 김도희(동의대, 왼쪽)

발표자 김영삼(전남대, 가운데), 토론자 김남영(동아대, 왼쪽)


라운드 테이블: 왼쪽부터 김동규(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박수정(부산대), 김희영(백년어서원)

참석자들과 함께 단체 사진
